작성일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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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1년 신규공무원 414명 선발…전년 대비 109명 ↓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인원이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1년도 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을 3월 2일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고 총 414명을 신규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채용인원은 전년도 523명 선발 규모 대비 109명(20%) 감소한 수준이다

 

2021년 서울시교육청 신규공무원 채용인원은 공개경쟁 364명과 경력경쟁 50명을 채용한다.

 

또 분야별로 행정직군 335명(교육행정 290명, 전산 12명, 사서 33명)을, 기술직군 79명(공업 3명, 시설 5명, 보건 21명, 시설관리 50명)을 각각 모집한다.

 

아울러 사회적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하여 장애인을 총 선발예정인원의 7% 이상(31명),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를 포함한 저소득층을 2% 이상(10명) 각각 구분하여 선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시설관리 업무부담 완화 및 학교현장 지원강화를 위한 시설관리직렬을 선발한다”라며 “또한, 국가유공자 등의 헌신과 예우에 보답하고 사회진출의 기회 확대를 위해 시설관리직렬 선발인원 중 일부를 국가유공자(보훈청 추천) 대상 특별채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고문에 포함되지 않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대상 기술직군 선발인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규칙」 개정으로 인하여 3월 8일에 공고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직렬의 주요 과목은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며, 그 외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지 않는 과목은 17개 시·도교육청 공동출제본부에서 출제를 담당하게 된다.

 

시험일정은 원서접수를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한 후 필기시험을 6월 5일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 이후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7월 14일 발표하고, 인성검사(8월 14일)와 면접시험(9월 10일)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10월 1일 확정한다.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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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수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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