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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음악기행, 어머니가 가르쳐 준 노래 아이리쉬음악

아이리시 음악, 가족에서 태어나다 아일랜드에서는 저녁 무렵, 펍(Pub: 음료와 음식도 파는 대중적인 술집)에 들러 맥주 한 잔을 즐기는 것이 일상이다. 아일랜드를 알고 싶다면 펍에 가라는 말도 있다. 펍의 고장답게 아일랜드에는 50년 이상 된 펍이 즐비하고 심지어 700년 이상 된 곳까지 존재한다. 펍이 아일랜드의 문화가 된 건, 비와 바람이 잦은 날씨와 더불어 오랜 영국의 식민지 지배에 따른 공동체 문화가 발달돼 있기 때문이다. 아일랜드인끼리의 모임이 펍에서 이뤄졌고, 그곳에서 자연스레 아이리시 음악이 발전해왔다. 어릴 때부터 가족 안에서 음악을 배운 아일랜드 사람들은 자연스레 펍에서 연주를 가지고,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도 자연스레 자리에 끼어들며 환상적인 화음을 만들어낸다. 유독 아일랜드에 버스커(거리의 가수)가 많은 것 역시 어릴 적부터 음악과 가까이 지내온 아일랜드의 문화 때문이다. 어머니의 품에서 배웠던 노래는 아일랜드의 거리에 흐르며 독특한 아이리시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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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세계 견문록 아틀라스 | PLUS2 일  밤 12시 ~ 밤 12시 30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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