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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딸과 딸 바보 엄마, 아빠의 16년만의 어색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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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0개월이 됐을 때 부모님의 품을 떠나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부모님과 매일 저녁과 주말에만 함께 지내는 생활을 16년 동안 이어오다 함께 살게 됐다. 다른 아이들처럼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됐다는 기쁨을 느낀 것도 잠시뿐. 볼링에 캠핑에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는 부모님 때문에 집에 혼자 남겨지기 부지기수.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따로 살 때보다 더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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