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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건축탐구 - 집 총 9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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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머물다

1956년에 지어진 14평 흙집에 살던 한 가족. 아빠는 자라나는 두 딸을 위해, 4년에 걸쳐 낡고 오래된 집과 연결해 50평에 달하는 집을 탄생 시킨다. 1970년 가리봉동 노동자들의 보금자리었던 벌집은 시간을 머금고 ‘가리봉의 등대’가 되어 오늘도 가리봉을 밝힌다. 삶의 기록이 담긴 ‘시간이 머무는 집’을 통해 진정한 집의 의미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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