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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사찰음식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사찰음식 자연을 그대로 담은 자비의 밥상이 있다. 바로 사찰음식이다. 욕심을 버리고 지혜를 얻기 위해 먹는 사찰음식은 건강을 생각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찰음식에 담긴 정신과 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담은 사찰음식을 찾아 떠나본다. # 속세로 내려온 자비의 음식 사찰음식은 동물성 식재료와 오신채를 금하고 있다. 강한 입맛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는 심심한 음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찰음식을 찾는 현대인들이 많아졌다. 서울에 있는 한 사찰음식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연의 밥상을 맛 볼 수 없다고 한다. 사찰음식이 속세로 내려올 수 있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그 궁금증을 찾아가본다. # 깨달음의 음식, 정토사의 공양간 매년 여름이면 연꽃 향이 마을 어귀까지 퍼지는 곳이 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정토사' 연에서 채취한 연의 줄기 연근. 연은 꽃부터 줄기, 씨앗까지 할 수 있는 요리가 다양하다. 하얗게 피는 연꽃처럼 청정 무구한 삶을 살자는 주지스님의 말씀과 음식을 통해 깨끗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깨달음까지... 정토사의 공양간에서 연을 통한 깨달음을 들어본다. # 자연이 베푼 음식, 고운사의 공양간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고운사에는 자연을 그대로 담은 음식이 있다. 이곳에서는 제철을 맞은 나물들이 고운사 사찰음식의 주재료가 된다. 가죽, 두릅, 그리고 엄나무까지... 고운사에서 자연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간직한 제철 나물 밥상을 만나본다. # 나눔의 음식, 수도사의 공양간 원효대사가 해골에 든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알려진 수도사. 그곳에는 큰 느티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 많은 사람이 오면 느티나무는 한창 잎사귀가 풍성하게 피어나기 때문에 느티 순을 채취해서 절에 오시는 많은 분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말씀 하시는 적문스님. 소박하지만 풍요로움을 나누는 수도사에서 나눔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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