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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꽃게 아리랑

진도, 꽃게 아리랑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꽃게! 특별한 조리법 없이 만든 꽃게찜부터 오랫동안 사람들의 밥도둑이었던 간장게장까지... 그렇다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꽃게는 어디서 어떻게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는 것일까? 진도는 전국에서 꽃게 생산량의 30%를 차지한다. 꽃게잡이부터 다양한 꽃게요리까지... 꽃게의 모든 것을 찾아 떠나본다. # 꽃게의 이름은 원래 꽃게가 아니다? “색은 붉고 껍데기에 각이 진 가시가 있다. 세속에서 부르는 이름은 곶해(串蟹), 그러니까 곶게인데, 등딱지에 두 개의 꼬챙이처럼 생긴 뿔이 있기 때문이다…” - 조선시대 실학자 이익 <성호사설> 이렇듯 게는 옛날부터 먹어 온 음식이며 그림 속에도 자주 등장한다. 게의 등딱지가 갑옷처럼 되어 있어 과거에 갑제(甲第), 즉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하라는 뜻에서 선조들의 그림 속에 게가 자주 등장한다. 그렇다면, 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꽃게 수확으로 유명한 곳이 있었으니... 바로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으로 유명한 진도이다. 전국에서 진도는 꽃게 생산량의 30%를 차지한다고 한다. 5월, 알이 꽉 찬 꽃게 수확이 한창인 진도로 떠나본다. # 진도 서망항 꽃게잡이 전국에서 진도는 꽃게 생산량의 30%를 차지한다. 꽃게 생산량이 많은 이유는 배에 오른 사람들의 노고 덕분이 아닐까? 10일 동안 바다에 나와 있으면 배 위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 뱃사람들. 조금 힘들더라도 알이 꽉 찬 꽃게가 통발에 걸려 올라오면 뱃사람들의 마음도 풍요롭게 채워진다. 배 위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막 잡은 싱싱한 꽃게까지 만나본다. # 꽃게의 다양한 요리를 맛보다! 끓는 물에 꽃게만 넣고 쪄낸 꽃게찜은 특별한 재료와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흔히 알고 있는 꽃게찜과 꽃게탕 외에 또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 전라도에서 ‘무젓’이라고 하는 양념꽃게무침이 있는데, 갖은 채소를 넣고 양념과 함께 버무려 주면 간장게장 못지않은 밥도둑이 완성된다. 그리고 꽃게 살을 갈아서 반죽하여 만든 꽃게전 또한 별미이다. 다양한 꽃게 요리로 한 상 차려진 꽃게 밥상을 만나본다. # 밥 한 그릇을 뚝딱! 밥도둑 간장게장 옛날부터 간장게장은 밥도둑이라고 했다.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어 치우게 되는 이유는 바로 간장게장 때문이다. 특별한 조리법 없이 만든 간장게장은 게 본연의 맛과 짭짤한 간장이 어우러지면서 입 안 가득 행복을 선사한다. 그리고 꽃게 자연의 맛이 그대로 배어 있는 염장게장까지! 밥도둑 간장게장의 맛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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