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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여전사들 수단 다사나시족

다사나시족 (Daasanaci) 아프리카 수단 남부 국경지대 척박한 이가레 사막에서 유목생활과 악어사냥을 하며 생존해왔다 부족의 소녀들은 10세가 되면 아랫니 2개를 생으로 뽑는 혹독한 성인식을 치른다    # 척박한 이가레 사막의 여전사들, 다사나시족 수단 남부 국경지대의 척박한 이가레 사막. 그 한 가운데 위치한 이누레 마을에 다사나시족이 살고 있다. 최근 2년 동안 거의 비가 한 방울 내리지 않았던 이가레 사막. 계속 지속되는 최악의 가뭄으로 이곳의 목초지는 모두 사막으로 변한지 오래되었다. 여인들은 매일 물을 찾아 사막을 돌아다니고, 아이들은 물을 대신해서 모래로 몸을 씻는다. 마침, 제작진이 다사나시족 마을을 찾기 3일전 촌장의 둘째부인이 사내아이를 낳았다고 하는데... 아이의 이름은 다사나시 말로 ‘비’를 뜻하는 “엘기테”. 하루 속히 비가 내리기를 바라는 촌장의 염원이 담긴 이름이다. 아이에게 젖을 물리려면,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흙탕물을 생명수처럼 귀하게 여기는 다사나시족. 이 마을에 언제쯤 비가 내릴까.  # 투르카나 호수로 악어사냥을 하러 떠나는 남자들 악어 서식지로 유명한 투르카나 호수는 오래전부터 다사나시족 남자들의 악어 사냥터였다. 악어 사냥을 떠나는 부족 남자를 따라가 본 제작진. 하지만 처음부터 만만치 않은 여정이 시작되었다. 투르카나 호수까지 8시간을 걸어가는 부족남자들... 달이 뜬 밤에 출발하여 다음날 아침에 도착한다. 작살 하나로 악어를 잡기 시작하는 다사나시족 남자들.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을 만큼의 큰 악어를 잡을 수 있을까.  # 여전사가 되기 위하여  다사나시족 마을에 들어서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녀들의 모습! 발에 철로 만든 족쇄를 차고, 아랫니 두 개가 없는 소녀들. 초경이 시작되는 10살이 된 소녀들은 성인식과 함께 ‘모람’이라 불리는 족쇄를 발목에 찬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강인한 여전사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그들의 전통이다. 과거에는 한 번 ‘모람’을 차면, 평생을 풀 수 없었지만. 지금은 소녀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 족쇄를 푼다. 제작진이 다사나시족 마을에 머무는 동안, 올해 10살이 된 소녀 와오의 성인식이 열렸다. 엄마가 손수 딸의 발목에 ‘모람’을 채우는 것으로 시작되는 성인식. 그리고 이어서 마취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니 두 개를 뽑는 혹독한 ‘까초우’ 의식이 행해진다. 성인식을 치르는 과정 중 소녀는 절대 눈물을 흘려서도, 도망을 가서도 안 된다. 와오는 성인식을 무사히 치르고 다나시족의 강인한 여전사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까초우 성인식을 치르는 동안 , 경건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절대 울어서도 안 됩니다. 성인식을 통해 소녀들은 이 척박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인내심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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