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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바흐와 헨델, 바로크시대를 듣다

바하와 헨델 - 바로크, 시대를 듣다 클래식은 어렵다? 클래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있다! 그것은 각 시대별 음악가들의 삶의 흔적에 숨겨져 있다. 한 시대를 살아간 두 거장을 비교함으로써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음악까지, 그 시대상을 통해 바라본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조재혁이 들려주는 친절한 음악여행. 두 명의 스토리텔러와 함께 350년 서양음악사라는 거대한 강을 따라 걸으며 12명 음악가를 만나보자. 1685년 독일. 같은 해, 같은 나라에서 태어난 두 동갑내기 바흐와 헨델. 요리사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엄밀히 말하자면 ‘하인’이었던 당시 음악가의 신분. 그러한 제약 속에서 서로 다른 스타일로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간 바흐와 헨델의 흔적을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찾아간다. 독일 라이프치히의 칸토르(교회의 음악감독)였던 바흐. 교회에 소속되어 정기적으로 곡을 써내야했던 바흐의 운명은 엄청난 규모의 대작들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된다. 놀라울 만큼 엄격하고 보수적인 조항이 담긴 바흐의 고용계약서와 바흐가 직접 설계하고 연주했던 오르간까지, 바흐의 손때 묻은 것들을 직접 만나본다. 반면 일찌감치 영국으로 건너가 왕궁의 프리랜서로 데뷔했던 헨델의 삶은 바흐와 완전히 달랐다. 런던 최고 슈퍼스타로서 우뚝 섰던 헨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왕실의 행사에서 연주 된다. 헨델이 누렸던 화려한 삶과 인기, 그리고 지금껏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그의 사생활을 들여다본다. 교회의 정규직으로 아마도 영원불멸할 음악의 절대규칙을 찾아낸 ‘바흐’ 왕궁의 프리랜서로 일찍 열린 경쟁적 음악시장 속에서 화려한 명곡들을 쏟아낸 ‘헨델’ 그 오래 전 남의 나라 음악가들의 흔적 속에서 우리는 어떤 유산을 발견하게 될까. 두 동갑내기를 따라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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