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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미스터리를 따라가다, 반 고흐

고갱과의 불화로 귀를 자르고 끝내 자살이라는 극단적 방법으로 생을 마감한 비운의 화가. 그림을 통해 죽음의 미스터리를 따라간다 # 그림에 나타난 죽음의 암시 폭풍우가 몰아칠 것 같이 어두운 하늘, 강렬한 노란 밀밭 사이로 불안한 듯 날아가는 까마귀, 삶과 죽음의 갈림길처럼 깊은 고뇌가 느껴지는 두 갈래의 길. 반 고흐가 죽기 직전 그린 <까마귀가 있는 밀밭>엔 그의 죽음이 예고되어 있다! 정신병을 겪으면서도 그가 그토록 그렸던 사십여 점의 밀밭. 그곳에 무엇이 있었기에 그는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 밀밭을 그렸을까? 마치, 자기 죽음을 준비하듯 유서처럼 죽음의 암시를 남겼던 화가 반 고흐. 그의 불안과 슬픔이 숨겨져 있는 밀밭과 그의 작품 속으로 떠나보자. # 격정적인 노란색, 광기의 화가 반 고흐 노란 집, 해바라기, 밀밭. 그의 작품에 빠지지 않는 강렬한 색감의 노란색.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반 고흐만의 강렬한 노란색은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고흐의 아름답고 밝은 노란색은 과연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섭씨 40도까지 기온이 오를 정도로 뜨거운 아를의 태양 빛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초록요정’이라고 불린 높은 도수의 압생트 때문이었을까? 고흐만의 노란색. 그 탄생 과정에 숨겨진 비밀을 만나보자. # 고흐가 귀를 자른 이유는? 고흐의 <노란 집>. 화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꿈에 부푼 단 두 달 만에 파경을 맞은 고갱과의 동거는 그림도, 성격도 공통점 하나 없이 정반대였던 두 사람에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고갱이 노란 집을 떠나면서 고흐는 비탄에 잠겼고 면도칼로 자신의 귓불을 자라낸다. 정말 고흐가 귓불을 자른 이유는 고갱 때문이었을까? 그렇다면 잘라낸 귓불을 왜 매춘부에게 선물했을까. 고갱이 아닌 매춘부에게 귓불을 선물한 고흐의 진실을 과연 무엇일까? # 테오에게 보인 고흐의 절박한 심정 고흐의 마지막을 지켰던 단 한 사람. 그의 동생 테오. 고흐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자 고흐라는 화가를 인정해 주는 유일한 존재였다. 테오의 이름은 사실 테오도르이지만 고흐에게 동생은 말 그대로 ‘신(Theo)’이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혼돈을 느끼고 간질과 발작, 조울증에 삶이 견딜 수 없어지면 고흐는 늘 테오에게 편지를 보냈다. 자신의 절망과 불안, 혼란스러움이 뒤섞인 고흐의 편지 속엔 그의 진짜 본심이 숨어있을까? 그림에 숨겨진 죽음의 예고, 테오에게 보낸 편지 속에 숨겨진 반 고흐의 절박한 심정! 그의 죽음은 정말 자살이었을까? 서양미술기행 ‘죽음의 미스터리, 그 비밀의 길을 따라가다 – 반 고흐’ 편은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홍일화 화가와 함께 떠나는 국내 최초의 미술 기행 다큐멘터리이다. 반 고흐가 죽음에 이른 오베르 쉬르 우아즈부터, 그가 활발히 활동했던 아를지역을 여행하며 그가 죽음에 이르게 된 미스터리를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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