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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지 못한 임신 7개월, 며느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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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하고 명랑한 결혼 12년차 필리핀 며느리 조이킴(33). 세 아이를 두고 농촌체험센터의 사무장을 맡은 워킹맘이다. 임신 7개월로 곧 출산이 가까웠지만 수시로 눈물을 흘리는데, 임신 소식을 알릴 때부터 못마땅해 했던 시어머니 이경자(77) 여사 때문. 심지어 시어머니는 아들이면 낳지 말고 딸이면 낳으라 했다고. 시어머니는 왜 독한 말을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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