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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짠순이 시어머니가 합가를 꺼리는 이유

서울 강남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남편과 단둘이 살고있는 이춘희 여사(66). 생활비는 월 40만 원! 안 쓰고 안 입고 '짠순이'로 평생을 살아온 그녀는 이제 남들처럼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싶다. 그런데 2년간 같이 살다 6개월 전 분가한 아들과 며느리 꾸엔(32,베트남)이 재합가를 요청하자 난감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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