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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낙원을 꿈꾸다 - 폴 고갱

원시성을 고집하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고립을 자초한 고갱. 인간의 본능과 오염되지 않은 태초의 모습을 끝없이 찾아간 그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프랑스 퐁타벤 축제의 현장 속에서 고갱의 흔적을 만나다 !  초여름 열리는 퐁타벤 축제로 유명한 퐁타벤 지방은 초창기 고갱이 활동하던 지역으로도 유명하다. 퐁타벤 지역에서 고갱이 반한 것은 퐁타벤의 여인. 그는 화폭에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퐁타벤 여인들을 담아내 ‘퐁타벤 화파’라는 새로운 화풍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BS 미술기행에서는 퐁타벤 축제의 현장을 찾아 고갱을 매혹시켰던 전통춤을 추는 여인들과 그의 그림 속에 구현된 화려하고 활기찬 축제의 현장을 담아본다. 또 고갱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글루아넥 여관과 그가 즐겨먹었다는 100년 된 야채스프 식당, 고갱의 종합주의 양식이 탄생된 마리앙리 여인숙을 찾아 140여 년 전 가난했지만 열정적인 작업 세계를 펼쳤던 고갱의 흔적을 뒤따라 가본다. 본능과 원시를 찾아 떠난 타히티 - 고갱의 손자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듣다 !  문명의 세계를 거부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세계... 고갱이 꿈꾸던 파라다이스는 바로 타히티였다. 특히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세기의 걸작을 타히티에서 남긴 고갱... 수도 파페에테에서 45km 떨어진 마타이에아를 직접 찾아가 고갱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타히티의 사람과 풍경을 담아본다. 무엇보다 고갱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관능적인 타히티의 여인들을 직접 만나보고, 전통춤을 추는 타히티 여인들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본다. 또 고갱과 부부관계였던 테후라 사이에서 태어난 고갱의 손자를 만나 그가 보관하고 있는 고갱의 수십 개의 모사작품과 고갱의 타히티 생활 뒷얘기를 들어본다.  지상낙원에서 그가 찾고자 한 것은? - 원시의 아투오나 사람들을 만나다.  아직도 야생말을 길들이고, 자연에서 나는 물고기와 멧돼지를 잡고, 코코넛으로 된 집에서 생활하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아투오나 사람들. 고갱은 이곳을 지상낙원이라 불렀고 이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역시 이곳을 축복의 땅이라 부른다. 쾌락의 집이라 불렸던 고갱의 마지막 작업실에서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던 고갱의 예술혼과 가난과 우울증, 건강악화로 벼랑 끝으로 내몰린 고갱의 마지막 비참한 삶. 그러나 끝까지 원시세계를 동경하며 타히티를 떠나지 않은 화가 고갱의 최후의 삶을 따라가 본다. 인간 본연의 감성과 본능을 깨우려했던 고갱..그가 꿈꾼 진정한 지상낙원의 세계는 무엇이었을지 프랑스와 타히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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