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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치던 손으로 굴 따는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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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양식업을 하는 시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완도로 간 며느리 유수정 씨. 수정 씨는 10년 넘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었지만, 효자인 남편의 뜻을 헤아려 귀향한 후, 어촌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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