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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간 채소 가게 엄마, 가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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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 전통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하는 염영순(57세), 양왕식(63세) 부부. 추위를 뚫고 아침부터 밤까지 12시간 풀코스로 일하는 엄마. 칼바람이 통과하는 추운 가게에서 일하기 때문에 엄마의 두 볼과 양손은 살이 터서 빨갛다. 가게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손님들로 문전성시! 그렇기 때문에 허리 한 번 제대로 펼 시간 없이 일만 하며 하루를 보내는데... 엄마가 이렇게 쉬지 않고 악착같이 일하는 이유는 모두 남편 때문이다?! 과연, 이들 부부에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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