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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식용견 161마리를 구해줘!

지난 6월, 시민과 봉사자들의 제보로 세상에 알려진 인천 계양산의 불법 개 농장. 과거 참혹했던 뜬 장에서는 구조가 되었지만, 아직도 30kg가 넘는 대형견 161마리가 1평 남짓한 좁은 견사에 자리 잡고 있다는데… 구청과 지자체의 무책임한 방관으로 갈 곳 없이 남겨진 계양산의 개들. 계양산 개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세나개가 나섰다! 계양산의 개들은 좁은 견사에서 나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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