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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봄맞이 - 명이나물과 독도새우

가장 늦게 봄이 시작되는 곳, 울릉도. 아직 흰 눈이 산꼭대기에 걸려 있는 울릉도의 봄을 깨우는 건, 푸릇하게 올라오는 각종 나물이다. 1년 중 자연산은 20일, 밭에서 캐는 것도 불과 한 달 남짓 밖에 채취할 수 없는 산마늘(명이나물)을 캐기 위해서 깎아지른 비탈에 버티고 서서 작업해야 하는데~ 심지어 절벽에 매달려야 하는 아찔한 상황 속출! 봄 대물을 노리는 바다의 작업자들도, 거칠게 일렁이는 봄 바다에 맞서 독도새우와 문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산과 바다에서 온 몸으로 봄을 맞이하는 울릉도의 작업자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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