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고성 산불 그 후, 기억의 집

최악의 화재가 시작되었던 곳,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재난이 남긴 마음의 상처. 그러나 그곳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건강을 되찾게 해준 전원생활. 조상님이 자손의 번영을 위해 지은 한옥. 아들을 잃은 곳을 떠나 고성에 정착한 부부의 집. 하룻밤 새 산불로 소중한 터전을 잃었던 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 진정한 집의 의미에 대해 탐구한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91편

2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