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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을 100배로 파는 서점

참치에서 버려지는 부위는 등뼈에 붙은 갈빗살이다. 맛은 좋지만, 손질이 힘들고 깔끔하지 않아 보통은 다른 요리의 부재료로 사용된다. 하지만 도쿄의 참치 전문점 ‘마구로 마트’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이 부위를 버리지 않고 시그니처 메뉴로 재탄생시켰다. 런던에는 버려지는 헌책을 정가보다 비싸게 파는 헌책방 ‘피터 해링턴’이 있다. 헌책이지만 한 권에 천만 원을 호가한다. 버리는 것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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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EBS 비즈니스 리뷰 | 1TV 월-목  밤 11시 30분 ~ 밤 11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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