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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자살에 관한 보고서-3부 삶을 위한 방정식

자살예방책에 대한 탐구 자살은 정말 막을 수 없는 걸까? 그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있을까? 유가족과 시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자살 사망자들이 죽기 전, 싸인sign 즉 징후를 남긴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죽기 전, 자살을 암시하거나 자살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의 경우 그들의 자살 징후를 쉽게 알아채지 못한다. 그래서 많은 자살 예방 기관에서 그들의 자살 전 징후를 알아채기 위한 교육 이른바, 자살의 문으로 가는 아이들을 지키는 게이트키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살 징후가 보이는 즉시, 전문 상담기관이나 전문가에게 연결시킬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상태를 가장 먼저 알아챌 수 있는 이들에게 시키는 교육이다. 자살을 막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언론'이다. 일명 베르테르 효과라 불리는 언론을 통한 자살충동 확대와 모방자살은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자살이라는 표현부터 자살동기, 자살장소, 자살방법 등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는 사람들에게 자살의 방법과 자살의 상황에 대한 허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살률이 높은 핀란드의 경우, 자살 충동을 일으키거나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살 관련 기사 자제하고 개인적 죽음과 관련된 보도에서 자살 단어 사용하지 않으며 자살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법도 보도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자살 같은 경우에는 범죄에 연관되지 않을 경우, 절대 보도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청소년 자살을 막기위해 우리는 어떤 변화를 꾀해야할까? 3부에서는 청소년 자살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노력들을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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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다큐프라임 | 1TV 월-수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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