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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탐구 엄마가 달라졌어요 제3편 엄마표영어연수기-아이러브맘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부터 집에서 좋아하는 비디오 오디오를 통해 스스로 영어연수를 한 결과., 2-3년 만에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는 아이들이 있다. <듣기>에 충실하게 영어공부를 한 결과이다. 교육운동가 솔빛엄마가 제안한 이 영어연수법으로 영어에 통달하게 된 아이들, 그들의 엄마들은 영어 한마디 할 줄 모르는 평범한 엄마들이다. 엄마들은 어떤 방식으로 자녀들을 도와주었던 것일까? 전국에서 솔빛네 영어연수법을 통해 영어를 듣고 말하고 쓰고 읽을 줄 알게 된 초등학생들의 엄마들을 만나 그녀들이 아이로 하여금 '자기주도식 영어연수'를 하게 하기 위해 일상에서 무엇을 어떻게 노력했는지 알아본다. 엄마노릇도 진화해야 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던 갓난아이가 차츰 스스로 양말을 신고 글을 읽고 스스로 공부를 하기까지 10여년의 세월이 걸린다. 그 아기를 키워내는 엄마노릇도 역시나 아이의 성장에 발맞춰 같이 성장해나가고 진화되어나가야 할 것이다. 아이는 열 살 열두살이 되었는데 엄마가 여전히 서너 살 아이엄마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서야 될 것인가? 다큐에서는 유아기와 초등학령기 자녀를 둔 엄마들과 꼭 같이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점들을 짚었다. 그런데...... 왜 엄마 이야기 뿐이냐고? 아빠 이야기도 물론 필요하다. 그러나 다음 기회를 기약하기로 하자. 아이 옆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은 그래도 아빠보단 아직은 엄마이니까... 내레이션을 맡은 탤런트 신애라 1995년 결혼한 연예계 대표 선행부부 차인표와 신애라. 인기나 부를 가족의 상위가치에 두지 않고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명사이기도 하다. 국제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이 부부는 중남미, 아프리카 등지의 어린이 28명을 1대1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두 아이를 입양하면서 국내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키는 데 일조하고, 이들 덕분인지 실제 국내 입양 비율도 한결 높아졌다고 한다. 어느 덧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정민이 그리고 예은(4살)과, 올해 1월초 생후 100일된 셋째 딸 예진이의 엄마 신애라가 다큐프라임 ‘엄마가 달라졌어요’ 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친아들과 더불어 두 아이를 가슴으로 낳으며 누구보다 모성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졌을 그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프로그램컨셉을 전해듣고 내레이션 제의를 선뜻 허락했다. 아이들로 인해 인생의 많은 것을 깨닫고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겨본다는 그녀는 아이를 제대로 잘 키워내고 싶어하는 출연 엄마들의 진정어린 목소리를 대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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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다큐프라임 | 1TV 월-수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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