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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속 작은 거인,베네룩스 3국 1부 네덜란드, 낮은 땅의 기적

낯설지만 들어본 듯한 세 나라! 베네룩스(Benelux) 3국! 서유럽의 숨은 보석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이다. 면적을 모두 합쳐도 우리나라보다 작은 소국(小國)이지만, 그들의 만들어온 역사와 문화는 작지 않은, 큰 힘을 갖고 있다. 악조건을 극복한 땅에 희망을 심은 ‘네덜란드’, 오래된 전통을 잇고 자연과 공존하는 ‘벨기에’, 유럽의 중세시대를 그대로 간직한 ‘룩셈부르크’  작지만 강한 베네룩스로의 여행! 꽃 그림 작가 백은하와 함께 떠나본다. 제1부. 네덜란드, 낮은 땅의 기적    "세계는 신이 만들었고 네덜란드는 네덜란드인이 만들었다.” -네덜란드 속담 국토의 30%가 바다보다 낮은 땅, 네덜란드의 개척 역사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다. 침수가 반복되는 땅에서 네덜란드인과 함께 땅을 만들어 온 풍차를 만나기 위해 '킨더데이크'로 향한다. 19개의 풍차가 있는 마을에서 방문을 허락해준 가정을 방문해본다. 풍차와 함께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튤립! 죽음의 땅에 핀 희망과 같은 존재로,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면 네덜란드인들은 누구보다도 꽃을 사랑하고 꽃과 함께한다. 집집마다 장식된 꽃 모자이크로 네덜란드는 유럽에서도 가장 화려한 봄을 맞이하고 있는 듯한데.. 네덜란드인에게 꽃은 어떤 의미일까? 꽃이 만발하는 봄이 되면 수도 암스테르담이 떠들썩한 날, 네덜란드 최대의 축제인 ‘여왕의 날(퀸즈데이)’을 즐겨본다. 무려 123년간 이어져온 네덜란드의 전통으로, 올해는 국왕으로 양위가 되어 ‘마지막 여왕의 날’이라고 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렌지색으로 장식한 사람들이 담 광장뿐 아니라 운하로 쏟아져 나와 왕실을 축하하고 파티를 즐긴다. 특히 선상파티를 즐기러 나온 사람들로 운하는 교통체증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1년에 딱 한 번! 오렌지빛으로 가득한 축제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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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세계테마기행 | 1TV 월-금  저녁 8시 50분 ~ 밤 9시 30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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