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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위험한 질환 - 뇌혈관질환

겨울철에 일어나는 잦은 사고 중 하나인 뇌혈관 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처음 발견 당시 몇시간 이내 병원에 도착 했을 때 덜 위험한지와 예방법을 명의를 통해 알아보자. 갑자기 추워진 날씨. 웅크린 어깨만큼 우리 몸속의 혈관도 좁아졌다. 좁아진 혈관은 여러 가지 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뇌에 있는 혈관은 질환에 더욱 취약하다. 뇌혈관 좁아지거나 혈전에 의해 막히는 뇌경색.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은 겨울철에 우리를 위협하는 중증 질환이다. 암에 이어 대한민국 사망원인 2위, 뇌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은 마냥 무섭기만 할까? 뇌혈관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 전반을 설계하는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김종성 교수. 죽음의 문턱에 서있는 뇌혈관 질환 환자를 수술하여 삶으로 돌려놓는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안재성 교수. 수술 없이 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대철 교수. 예고 없이 찾아와 우리 삶에 영원히 깊은 상처를 남기는 뇌혈관 질환. 하지만 환자들을 위해 뇌혈관 질환과 분투하는 명의가 있기에 희망은 있다. EBS <명의 3.0> 겨울에 위험한 질환 시리즈의 두 번째. 뇌혈관 질환에서는 명의와 함께 뇌혈관 질환의 처음과 끝을 만나본다. # 중풍(中風)? 머리에 바람이 들었다? 흔히 중풍으로 알려진 허혈성 뇌졸중. 바로 뇌경색(腦梗塞)이다. 뇌의 줄기가 막혔다는 뜻의 뇌경색은 뇌 혈관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막히고, 그로인해 뇌에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병이다. 체내 전체 산소의 20% 이상의 산소를 소비하는 주요 장기인 뇌에 피가 공급되지 않는다는 것은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곧 뇌가 죽는 것이다. 뇌경색 발병 지점에 따라서 경미한 장애부터 반신불수가 되는 중한 합병증을 남기고, 혈관이 수축되는 겨울철 그 위험도가 더욱 올라가는 뇌경색. 서울아산병원 김종성 교수는 뇌경색은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대사질환의 마지막 단계라고 규정한다. 그러면 뇌경색은 예방도, 치료도 불가능한 것일까? # 팔에 멍이 들면 그냥 두면 되는데, 뇌에 멍이 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에게 타박상으로 팔다리에 멍이 드는 것은 굉장히 흔한 일이다. 멍이 들었다고 해서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거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부위가 뇌가 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외상이나 뇌동맥류 파열 등으로 뇌에 피가 터져서 고이면 멍든 상태가 된다. 결국에 피는 다 흡수되지만 흡수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뇌 손상은 예상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오게 된다. 그러면 뇌출혈이 되면 어떻게 치료해야하는 것일까? # 혈관처럼 길고 긴 치료 과정을 함께 걸어주는 명의 뇌혈관 질환의 치료는 간단한 원리를 갖고 있다. 터진 곳은 봉합하고, 막힌 곳은 뚫어주고, 뚫는 것이 여의치 않을 때는 우회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실제 치료 과정은 원리처럼 간단하지만은 않다. 그래서 더욱더 고도로 숙련된 의사의 치료 경험과 치료 설계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의 김종성 교수, 신경외과의 안재성 교수, 영상의학과의 서대철 교수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끊임없는 연구로 지금 이 순간도 뇌혈관 질환 환자들의 생명을 살려내고 있다. EBS 명의 3.0 <겨울에 위험한 질환 – 뇌혈관 질환>편에서는 겨울철 날카로운 바람처럼 환자들을 노리는 뇌혈관 질환과 그것을 막으려는 명의의 노력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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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명의 | 1TV 금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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