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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119수난구조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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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한강에서 벌어지는 투신사, 실족사 등 각종 사고를 책임지는 ‘119 수난구조대’. 물에 빠진 사람이 생존 가능하다는 4분 안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한강으로 뛰어들어 오로지 촉감만으로 생명을 구하는 목숨 건 임무를 수행한다. 20년 넘게 이 일을 해 온 119 수난구조대에 김범인 부대장(52)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과 사를 가르는 사건과 마주한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구조대원이 되고 싶다는 김범인 부대장 아들 김강호(24)군. 직접 김범인 부대장이 일하는 구조대 현장에 찾아왔다. 하지만 김범인 부대장은 인명을 구조한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기에 아들의 꿈을 반대할 수밖에 없는데... 열흘간 함께 하게 된 아버지와 아들. 과연, 이 부자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극한 현장에서 일하는 아버지의 직업을 자녀가 함께 체험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반포대교에서 신행주대교까지 약 22.1km 구간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119 특수구조단 영등포 수난구조대‘.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불철주야 출동대기 중인 구조대가 작년 한해 처리한 출동건수 만 500건 이상! 그 중 70퍼센트 이상이 투신 사고였다. 수중 가시거리 15cm 미만, 바닥에 깔린 건축 폐기물과 각종 부유물로 잠수 환경이 최악인 한강! 대원들은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대원들은 목숨을 걸고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다. 한강의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 119 수난 구조원들에겐 하루도 치열하지 않은 날이 없다. 수난구조대를 진두지휘해 온 김범인 부대장의 아들 김강호 군이 이 치열한 일터에 찾아왔다. 아버지를 보며 키워왔던 소방대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현재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인 강호. 직접 아버지가 일하는 현장을 경험해보고 싶다며 극한 체험을 신청했다. 아버지와 함께하는 열흘간의 구조대 체험이 시작되고. 한강 수중 탐색 훈련부터 잠수 훈련까지 첫 날부터 쉽지 않은 구조대 생활. 그런데 갑자기 야간 출동 명령이 떨어졌다. 새벽에 누군가 다리 위에서 투신했다는 신고! 첫 현장 출동에 긴장한 강호, 과연 무사히 구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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