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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입양 시대‥교육은 '제자리걸음'

[앵커멘트] 

 

내일은 제8회 입양의 날입니다. 최근 아이에게 입양 사실을 

알리는 공개 입양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리의 

교육과정에는 입양아에 대한 배려 장치가 없어 상처받는 아동이

늘고 있습니다. 사회적 편견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먼저 이윤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개 입양을 통해 

8살 하경이와 4살 하람이를 

가슴으로 낳은 광흠씨 부부.

     

아이들이 입양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가르쳐왔지만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면서부터

부쩍 고민이 늘었습니다. 

     

인터뷰: 이광흠 / 공개입양 가족

"(과제로) 태몽을 알아봐라, 그걸 좀 적어서 보내주면 좋겠다,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태몽 이야기가 있잖아요.

엄마들이 (태몽을) 쓰고 얘기도 해주고 생일 때 애들 읽어도 주고

편지 내용에 그런 내용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애는 그런 게 없으니까…"

     

10년 전 공개 입양으로 한 가족이 된

희은이의 엄마 경아씨도 

지난해 가슴 아픈 일을 겪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딸이 

친한 친구에게 입양 사실을 얘기했다

안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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