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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감 - 가족이 되고 싶은 '반려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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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주위에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분 많으시죠.

여러분은 동물을 가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는 그 과도기에 있는 듯 한데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진정한 가족이 되고 싶어 하는

'반려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윤정원 문화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우리나라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1천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연간 10만 마리가 넘는

동물들은 버림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은 동물에게 위로받지만

동물은 사람에게 버림받는

우리 사회의 씁쓸한 단면인데요.

 

반려동물은 만지며 놀기만 하는

장난감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텐데요.

 

그 마음을 담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가족이 되고 싶어요-반려동물 이야기'입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나를 알아주는 강아지.

 

함께 산책을 하고 낮잠을 자고,

살포시 안고 놀던 다숙이를 떠올립니다.

 

박형진 작가의 '내 개와 나' 시리즈입니다.

 

'멍멍 작가'로 통하는 곽수연 씨 역시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강아지를

작품으로 형상화했습니다.

 

정교한 한국화 기법에 해학과 익살을 곁들였는데요.

 

마치 조선시대의 민화를 연상시킵니다.

 

인터뷰: 곽수연 작가

"예쁜 개만 그리는 게 아니라 인간의 모습을 대변해서

개를 보면 '주인하고 개가 닮았다'라고 그러잖아요.

그런 상황들을 재현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에피소드를

조금 더 그림 속에 담아서 해학적으로 익살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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