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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어린이집 특별활동도 '부담 가중'

유치원과 어린이 집에서도 보충수업을 합니다. 정규수업 이후에

영어나 체육 같은 특별활동을 하는 건데, 학부모 입장에선 

안 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사교육 업체의 참여가 

늘면서, 교육비 부담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현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다섯 살 딸을 사립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주부 김은지 씨.

  

누리과정이 도입된 뒤

정부에서 다달이 교육비를 지원받게 됐지만

부담은 여전합니다.

  

영어나 음악 같은 특별활동비와 교재비로

3개월에 20만 원을 더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김은지 / 5세 아동 학부모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굉장히 재밌어 하더라고요. 

매달 한 8~9만 원 정도 금액을 내는 것 같은데 

그래도 싼 이유가 수업이 일주일에 두 번이라는 거죠."

 

어린이집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정규 보육이 끝난 뒤 추가 비용을 받고

외부 강사를 활용해 특별 활동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자유로운 선택권이 보장돼야 하지만,

부모들이 거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방치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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