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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작은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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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국내 산업폐수의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도 런던의정서 가입국 중 유일하게 

해양 투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다의 가치를 너무 경시하는 건 아닐까요? 

오늘 꿈꾸는 책방에서는 환경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해봅니다. 

선민지 문화캐스터입니다.

 

 

 

[리포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호주 시드니까지.

배 한 척이 만 육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광활한 태평양을 항해합니다.

  

단순한 모험가의 여행이 아닐까 싶지만

이 배는 만 이천오백 개의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플라스틱 배, '플라스티키'입니다. 

  

우연히 해양오염에 관한 보고서 한 편을 읽게 된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재활용 재료로 배를 만드는데요.

  

항해 도중 바다를 뒤덮은 플라스틱 조각들과

그 조각을 먹고 죽은 바다 생물들을 목격하면서

바다의 위기를 실감합니다.

  

  

인터뷰: 곽인섭 이사장 /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오염의 80%는 육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중의 상당수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생활쓰레기입니다.

이 플라스티키 책에는 우리가 버린 일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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