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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재원 확대'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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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BS와 KBS등 방송사들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공영방송 재원안정성에 대해서 여야의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EBS의 수신료 현실화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최이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진행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공영 방송 재원을 확대하는 문제가 

주된 이슈로 다뤄졌습니다.

  

재원마련의 방법이나 시기에 대해서는 

입장차가 있었지만

공익성을 추구하려면

재정적 안정성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여야 모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특히 3%에 불과한 EBS 수신료 배분률을

현실화해야한다는 지적이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습니다.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서라도

EBS 수신료 규모가 

현재보다 늘어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우현 국회의원 / 새누리당

"EBS 같은 경우도 수신료 좀 (더) 받아가지고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의 질을 높여줘야 하는데 결국은 EBS도 

지금 3%대의 수신료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교육비만 더 들어가고…"

 

인터뷰: 유승희 국회의원 / 민주당

"KBS가 5,851억 원 중에서 EBS에는 불과 163억 원만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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