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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같은 교감선생님

용: 여러분은 학창 시절 어떤 선생님이 기억에 남으십니까?  

아마 한 번이라도 더 이름을 불러주고 눈을 맞춰준 선생님이  

아닐까 싶은데요. 

유: 직접 재봉틀을 돌려 전교생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교감 선생님이 있어서 화제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나승환 / 부천 상도중학교 교감 

"저희가 (교육)복지학교로 지정되다 보니까 

어려운 학생들도 더러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이들이 다 같이 공통적으로 같은 날 

달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 아이들끼리 위화감이라든가

선생님에게 ‘너 왜 명찰 달지 않았냐’는 이야기를 듣지 않아도 되니까." 

 

 

 

Q. 이름표, 그리고 이름

"저도 달아주면서 사실 이름을 보잖아요." 

누군지는 (얼굴을) 모르지만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은 학생과 선생님의 

소통할 수 있는 관계의 시작이 아닌가."

 

 

 

Q. 기억에 남는 선생님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이신데 지금 돌아가셨거든요.

돌아가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십니다. 

(고등학교) 1,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는데

그 분의 열정, 그게 상당히 와 닿았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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