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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보는 학생부 전형?‥말로만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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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대입 전형이 사교육을 부추긴다는 지적에 따라, 

정부가 올해부터 대입전형을 6가지 유형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대학들이 내놓은 전형계획을 보니까 

시늉만 한 경우가 태반이어서, 수험생 혼란이 더 커졌습니다.

서현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이 고3 수험생은 

고려대 전형 계획을 보고 혼란에 빠졌습니다.

  

분명 ‘학생부 중심 전형’인데, 

논술 배점이 45%나 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전형 안에서도 지원 조건이 다른 경우가 많아

입시전략을 어떻게 짤지 난감합니다.

  

인터뷰: 김형빈 3학년 / 서울 대진고

"최저학력 조건이 예를 들어서 일반 학과는 두 개 2등급, 

세 개 2등급 그랬는데, 자유전공 같은 경우는 국영수 합이 5, 

그렇게 학과마다 다르고 그래서 그런 면이 수험생으로서 

많이 복잡하고…"

  

정부의 대입간소화정책에 따라 

대학들은 1천 개가 넘던 대입 전형을 

6개 유형으로 줄였습니다.

  

하지만 유형만 끼워 맞춘 경우가 태반이라 

수험생 혼란만 키웠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고려대와&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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