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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소리에 기울어"‥암초와 충돌한 듯

사고 여객선은 배 앞부분에서 쿵 하는 소리와 함께 기울기 

시작해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침몰했는데요. 권고 항로를 

이탈하면서 암초에 부딪혔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객선이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0분 쯤. 

  

10여 분 뒤인 8시 50여 분, 

전남 진도군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6천여 톤급 여객선 세월호가 침수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고 당시 여객선은

쿵 소리가 나면서 배가 갑자기 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생들은 균형을 잃고 넘어졌고

벽에 부딪히면서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선실 3층 아래 식당과 매점 등에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 나오지 못했고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 때문에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인터뷰: 김민찬 2학년 / 경기 단원고

"보트가 배 옆에 바로 못 있으니까 헤엄쳐서 오라고 

점프해서 해가지고 빨리 점프해서 헤엄쳐서 갔어요.

많이 추워서 최대한 빨리 (헤엄쳐서) 가려 했는데…"

  

인터뷰: 이종범 2학년 / 경기 단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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