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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안전교육‥"1년에 고작 6시간"

재난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부실한 안전교육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학교에서는 매년 재난 대비 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있지만, 교육 시간이 턱없이 적은데다 관련 교육을 

진행하지 않아도 처벌이 약해 형식적인 교육만 이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동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침몰하는 여객선.

 

학생들은 구명조끼가 있는 장소조차 몰랐고, 

가만히 있으라는 안내 방송에 의지하다 보니 

피해가 컸습니다.

  

"움직이지 마세요. 움직이면 더 위험하니까,

움직이지 마세요."

  

안산 단원고는 

학생들에게 선박 탑승과 관련한 

어떤 안전 교육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실한 재난 안전 교육이 

참사를 부추겼다는 지적입니다. 

 

아동 복지법에 따르면, 

각급 학교에서는 재난 안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 

  

생명을 좌우하는 교육이지만

의무 교육시간은 1년에 겨우 6시간에 불과하고,

관련법 시행 이후 14년 동안 

조금도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또, 의무 교육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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