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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소 마련‥눈물의 조문행렬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조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이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이 안치된

안산 올림픽 기념관. 

  

안타까운 마음에 달려온

친구들과 유가족들은

영정 사진을 보자 또 다시 오열합니다.

  

분향이 시작된 지 2시간여 만에

약 800여명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성화선 / 전북 익산시

"어른답지 못한 어른들 때문에 애들이 너무 아픔을 당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있고, 가슴도 아프고 그래서 왔어요."

  

발걸음을 하지 못한 시민들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마음을 전합니다. 

  

서른 명이 넘는 희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인천에도

어젯밤부터 합동 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수십 명의 학생을 대피시키고

  

자신은 끝내 돌아오지 못한

고 박지영 씨를 비롯해 

초등학교 동창모임 등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변을 당한 희생자들.

  

시민들은 조문으로 슬픔을 나눕니다.

  

인터뷰: 김봉기 / 인천시 연수구

"자기 몸을 희생해서 주변을 구하기&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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