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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말하는 소원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인데요. 어린이들의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은 값비싼 선물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사랑이 가득한 칭찬을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이수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덟 살 건이.

  

이른 아침부터 엄마 손을 꼭 잡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평소라면 학교에 있을 시간이지만,

오늘만큼은 온전히 부모님과 하루를

보낸다는 생각에 신이 납니다.

  

인터뷰: 전 건 / 8세  

"매일매일 학교를 갔는데 오늘은 어린이날이어서 

쉴 수 있어서 좋아요."

  

일곱 살 지연이도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맞벌이 부모님 때문에 혼자 있을 때면

재미있는 스마트폰 게임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엄마와 노는 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인터뷰: 천지연 / 7세

"엄마, 아빠하고 맨날 쉴 때마다 놀았으면 좋겠어요."

  

직장에 다니는 엄마 대신

어린 동생 손을 꼭 잡고

집으로 향하는 여진이.

  

오늘은 나보다 더 어린 동생을 위해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뷰: 이여진 / 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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