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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결혼반지'의 두 얼굴

[EBS 뉴스G]

선선한 가을 날씨 덕에 요즘 결혼식이 부쩍 많은데요.

결혼식의 두 주인공이 증표로 반지를 주고받는 일은 이제 아주

보편적인 문화가 됐죠.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부터 결혼반지를

끼게 됐을까요? 뉴스G에서 그 시작을 찾아가봅니다.

 

 

[리포트]

한 곳에서 시작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원.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원’은

영원함의 상징이었습니다.

  

이런 주술적인 의미가 담긴 반지는

주로 왕이나 제사장이 권위를 드러내기 위해 착용했고

일반인들은 꿈도 꿀 수 없었죠.

  

2세기 경 고대 로마시대에도

귀족은 금반지나 은반지, 

노예는 철로 만든 반지만 낄 수 있었을 만큼

반지는 여전히 신분을 대변하는 장신구였는데요.

  

결혼의 의식에서 처음으로 반지를 사용한 이들이

바로 로마인이었습니다.

  

남성들은 결혼 전 신부에게 두 개의 반지를 주었는데

결혼 후 여성들은 외출 등 

대외적인 일이 있을 때는 금반지를,

가정에서 아내로서 의무를 수행할 때는 

은반지를 꼈다고 합니다.

  

하지만 로마인들의 결혼반지는 

오늘날 사랑의 증표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는데요.

  

당시 결혼반지는 신부에 대한 소유권을&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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