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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집중취재 23편> 특성화고 일부 미달‥"체감경쟁률 더 낮다"

[EBS 저녁뉴스] 

전국 특성화고의 신입생 모집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원서접수 결과를 살펴봤더니,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다소 낮아졌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이혜정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원서접수가 마감된 전국 특성화고의 

신입생 모집 결과입니다. 

  

경쟁률은 1대 1 안팎으로,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미달 사태도 빚어졌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학생 수의 감소입니다.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 수는 

지난해에 비해 서울 4천1백여 명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1만 9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정을 감안하더라도 

학교들이 체감하는 경쟁률은 높지 않습니다. 

  

지난 정부 마이스터고의 도입을 시작으로 탄력을 받던 

고졸취업 정책이 박근혜 정부 들어 

주춤해졌다는 반응입니다. 

  

인터뷰: A특성화고 교사

"박근혜 정부로 넘어오면서 뭔가 새로운 아이템을 찾으려고 

한 것 같아요. 마이스터고 정책은 쇠퇴할 수밖에 없는 거죠.

정권이 갖고 있는 정치색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죠."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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