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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꿈의 와인 '로마네 콩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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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뉴스G] '와인' 하면떠오르는나라..바로프랑스죠.그런데프랑스에서 생산되는와인중에서도세계에서가장비싼와인으로,한병에 수천만원을호가하는꿈의와인이있습니다.전세계와인 애호가들이죽기전에꼭먹고싶어하는와인,그리고꼭 가보고싶어하는와이너리인‘로마네콩티’를뉴스G에서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비단과벨벳을합쳐놓은듯한질감과, 풍부하고고혹적인맛. 그값이수천만원에서최고억대에이르기도하는 세계최고급와인,로마네콩티입니다. 파리에서동남쪽으로150km를내려오면 프랑스의대표적인와인생산지인브르고뉴가나옵니다. 이곳의본로마네마을에는 포도밭과포도를수확해와인을생산해내는와이너리들이 밀집해있습니다. 브르고뉴와인의높은명성은 피노누아라는고급포도종에서나오는데요, 알이작고껍질이얇은피노누아는 제비꽃과무화과,송로버섯,동물가죽향이 조화를이루는포도입니다. 이포도의풍미가그대로브르고뉴와인에담기는거죠. 하지만피노누아는 토양과기후조건을맞추기까다로운품종이어서 아무데서나재배할수가없는데요. 인터뷰:프란시스비네롱/농부‧와인제조자 “브르고뉴의토양은아주특별합니다.다른토양과달리이곳은고운흙을가지고있어요. 그렇기때문에같은피노누아로와인을만든다해도 다른토양과는차별화되는와인맛이나는거죠.” 와인을보관하는오크통도 와인맛과향을결정하는중요한요소입니다. 오크통은처음부터끝까지 사람의손을거쳐만들어지는데요. 통내부에참나무장작을태워약4~50분을구워냅니다. 굽는시간에따라와인의맛과향이달라지면서 명품와인이탄생하게되는거죠. 그리고여기브르고뉴를대표하는 최고급와인로마네콩티의와이너리인 도멘드라로마네콩티가있습니다. 로마네콩티의역사는13세기로거슬러올라갑니다. 당시로마네포도밭은생비방수도원의소유였는데요. 17세기에접어들면서 수도원이철폐되고포도밭이매물로나오게되자 루이15세의조카인콩티공과 루이15세의애인이었던퐁파두르부인의 인수쟁탈전이시작됩니다. 루이15세가이곳의와인을너무나사랑했기때문이었죠. 로마네포도밭을이용해루이15세의총애를받아 권력을거머쥐려는퐁파두르부인에맞서 콩티공은막대한돈과비밀경찰을동원해 이포도원을차지하게됐고 그의이름을따지금의'로마네콩티'가 탄생하게된것입니다. 전세계에서한해생산되는와인은4백억병. 그가운데로마네콩티에서생산되는와인은 수천병에불과합니다. 따라서그가격도상상을초월하죠. 인터뷰:오베르드빌렌/‘도멘드라로마네콩티’소유주 “이것은필록세라이전에만들어진로마네콩티마지막병입니다. 로마네콩티1928년산으로굉장히보기드문것이죠. 전세계몇병남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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