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난민들 정착 꿈‥배움 열기 가득

  • 좋아요
  • 댓글
  • VOD 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밴드
    • 네이버블로그
    • 트위터

[EBS저녁뉴스] [EBS뉴스G] 난민신청자들의생계를지원하기위해아시아최초로설립된 인천난민지원센터가문을연지이제꼭1년이됐습니다. 난민들은센터에서한국어와한국문화를배우면서정착의꿈을 키워나가고있습니다.이동현기자가이들을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이른아침아이들은 한국어를배우기위해있는힘을다합니다. 서툰한국어발음이지만 큰목소리로선생님을따라해봅니다. "도서관에서책을읽어요." 출신국가와나이는모두다르지만 배움에대한열정만큼은누구보다뜨겁습니다. 인터뷰:알리(가명)7세/중동인난민신청자 "한국친구들과함께공부하고싶어요." 지난해2월부터입소자를받은 인천영종도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에는 현재60여명의난민신청외국인들이거주하고있습니다. 거주가능기간은6개월. 센터는이들에게매일2시간이상 한국어와한국문화를가르치고있습니다. 인터뷰: 이현주한국어강사/인천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 "(한국어를)배우고자하는욕구가커서자기들끼리숙제도 잘해오고요.정말예쁘고순수한마음에저도공부를 가르치러오지만제가오히려마음의정화를받고돌아갑니다." 설립당시기피시설로여겨지면서주민들의반발이컸지만 체육시설을개방하고영어교실을운영하는등 복지서비스를제공한이후선입견도많이줄었습니다. 자원봉사자도매주늘면서 놀이와미술수업등 아이들을위한다양한수업이진행되고있습니다. 의지할곳하나없는난민들은 지원과교육을받으며 한국에대한감사한마음을키웁니다. 인터뷰:자말(가명)37세/서아시아인난민신청자 "저는한국의번영과평화를위해기도할것입니다. 우리가족은좋은한국시민이될수있다고기대합니다." 난민지원센터는단순한생계지원을넘어 난민들의정착의꿈을키우는원동력이되고있습니다. EBS뉴스이동현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MY

인기 TOP 20

이전페이지 1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