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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다릴 수 없다' 위안부 문제 국제소송 간다

[EBS저녁뉴스] [EBS뉴스G] 올해로한일양국간수교50주년을맞았지만위안부문제는 여전히제자리걸음인데요.위안부피해자할머니들은더이상 기다릴수없다며소송을제기하기로했습니다. 이상미기잡니다. [리포트] 수교50주년을맞아한·일양국간의 화해분위기가조성되고있지만, 위안부문제에대해선일본은여전히침묵하고있습니다. 일본의사과를기대했던피해자할머니들은 또한번분노했습니다. 인터뷰:이옥선할머니 "우리는요구하는게우리몇안남은할머니들이있을때 일본왕이우리앞에와서무릎꿇고사죄를하라는거예요." 위안부피해자할머니들은다음달,미국법원에 일본의공식사죄와법적배상을요구하는소송을 제기하기로했습니다. 한국과일본법정에서문제가해결되지않자, 미국법정에서국제법적판단을구하겠다는겁니다. 이번소송에선일본정부뿐만아니라일본왕가에도, 전쟁범죄에대한책임을묻기로했습니다. 현재까지이어지고있는위안부할머니들에대한 명예훼손문제도다룰예정입니다. 인터뷰: 김형진변호사/미국소송법률대리인 "과거의범죄뿐만아니라현재진행되는범죄,특히할머니들을 자발적성매매자라고매도하고,폄훼하고명예를훼손하는책임을묻기때문에…" 이달들어두분의할머니가세상을떠나면서 이제생존한위안부할머니는오십명뿐입니다. 한일관계에변화가시작된만큼, 일본은위안부문제해결에적극적으로나서야한다는 목소리가높습니다. EBS뉴스이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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