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초등학교 맞춤형 학교폭력 대책‥실효성은?

[EBS저녁뉴스] [EBS뉴스G] 지난2012년,학교폭력문제가불거지면서정부는다양한 근절대책들을내놨습니다.최근들어학교폭력이줄고있다고는 하지만,초등학교에선여전히피해를호소하는학생들이 많은데요.정부가이번엔초등학생만을위한맞춤형대책을 발표했습니다.실효성을두고는논란이일고있습니다. 이상미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117학교폭력신고전화로접수된상담가운데, 초등학생의비율은64%로,가장높았습니다. 학교자치위원회의심의결과를보면, 가해학생은16%,피해학생은26%늘었습니다. 인터뷰:초등학교6학년학생 "(친구중에서)몸이약한친구가있어요.몸이너무불편하고, 이상하게생각해서많이따돌림받게하고,많이왕따시켰는데…" 정부가학교폭력에대해 초등학생맞춤형대책을내놓은것도이때문입니다. 교육청마다정신과전문의를두도록권장해 위기학생들의심리치료를지원할계획입니다. 또새로뽑는전문상담교사의70%는 초등학교에우선배치하기로했습니다. 현재전국의초등학교에있는상담교사는44명으로, 배치율이0.7%에불과합니다. 인터뷰:전우홍국장/교육부학생복지국 "초등학교의경우,전문상담교사가그동안중‧고등학교중심으로 배치되다보니까너무나배치율이떨어졌어요. (초등학교에우선배치해)초등학교아이들에대한문제에대해서 집중적인지원을마련했고요." 상담을통해위기학생들을빠르게파악하고, 심리치료도지원하겠다는건데실효성이문제입니다. 강제력이없기때문입니다. 위기학생지원기관인위센터에지원하는예산도 한곳당780만원수준입니다. 지금까지발표한학교폭력대책을 재탕했다는지적도나옵니다. 인터뷰: 송재혁대변인/전국교직원노동조합 "기존의학교폭력대책에더해서학생의정서상이나행동상의 장애를치유하기위한기존정책들을엮어서학교폭력(대책)으로 포장한대책인것같습니다.특별히새로울것이없습니다." 교육계안팎에선정부가학교폭력대책을남발하기보다 내실있게추진해야한다는목소리도나오고있습니다. EBS뉴스이상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