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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교육현장> 2016 수능과의 전쟁, 뚜껑 열어보니…

[EBS저녁뉴스] [EBS뉴스G] 일주일동안의교육이슈를기자가직접짚어드리는 기자브리핑,한주간교육현장오늘은수능얘기 나눠보겠습니다.이윤녕기자,어서오시죠. [스튜디오] 유나영 네,이윤녕기자는어제수능본부에서 계속기사전하시면서현장교사들,출제본부측얘 기다들으셨을텐데,오늘실제가채점결과를받아든 수험생들분위기는좀어땠습니까. 이윤녕 네,사실어제1교시국어영역이시작하고 출제본부측의기자회견이있을때만해도 올해도‘쉬운수능기조’에맞춰서출제했다고해서 예년과비슷한수준일거라고예상을했는데요. 그런데국어,수학,영어이렇게끝나고브리핑을할때마다 선생님들이‘모의평가보다혹은작년수능보다어려웠다’, ‘애들이좀어렵게느꼈을것같다’이런분석들을내놓으셨어요. 근데이게시험자체가 절대적으로확어려웠다이런것보다는 워낙그동안정부가‘쉬운수능’을많이강조했고, 실제로모의평가도그런기조에맞춰쉽게나오다보니까, 아마학생들이생각했던수준보다는 난이도가많이올라간것같다는평가였는데요. 오늘이렇게가채점결과를놓고보니까 확실히학생들의체감난이도가높았다는게보이고있습니다. 실제로오늘아침에학교현장에취재를나간기자들도 학생들에게질문할때좀조심해야겠다고할정도로 분위기가침울한곳이많았고요. 학생들은‘물·불이교차하는시험이었다’, ‘쉬운수능에맞춰서공부했는데모의고사보다너무어려웠다’ 이런반응들이많았습니다. 유나영 어제수능이끝난직후,수험생들이나학부모들이 혼란스러웠던것중에하나가바로오락가락했던 난이도평가였는데요.올해유난히난이도분석이엇갈렸던 이유가뭘까요. 이윤녕 네,저를포함해서어제수능출제본부에있던 기자들도이때문에혼란스러웠던면이있었는데요. 예를들어시험문제를분석한현장교사들은 올해수학이지난수능보다약간어려웠다이렇게봤는데, 동시에쏟아진입시기관들은작년과비슷하거나쉬웠다 이런분석들을내놨고요. 언론에서도한쪽에서는‘체감난이도가어려웠다’ 이렇게뜨는데,다른한쪽에서는‘올해도물수능’ 이런기사들이올라오다보니모니터링을하는입장에서도 지금같은시험을두고분석한게맞는건가하는 생각이들정도였습니다. 그러니시험을끝내고나온수험생들입장에서도 상당히당황스러울수밖에없었을텐데요. 근데수능이어렵다,쉽다하는문제는 사실수험생들의학력층에따라달라지는거거든요. 때문에단순히평균만가지고난이도를따지기는어렵고요. 이난이도라는것에대한기준은 상위권학생에대한변별력을가지고말을하게되는데, 그런점에서는이번시험이작년보다는 상위권학생들입장에서는변별력이있는시험이었다 이렇게보시면될거같습니다. 다만,이번에이렇게엇갈리는분석이나온건 올해는작년의‘국어B형’처럼어느한과목이 눈에띄게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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