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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더민주 “대북 강경책, 근본 대책 아냐”

[EBS 지식뉴스] [송성환 기자]더불어민주당은 개성공단 출입 제한과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정부가 북한 핵실험 위협에 대해 강경책을 내놓고 있는 것을 두고 근본적 대책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문재인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개성공단 출입제한 조치, 남북 민간 교류 중단,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북핵 문제의 근본적 해결이 될 수 없다"며 "자칫 남북간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불안을 증폭 시키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문 대표는 어제 새누리당 일각에서 제기된 ‘핵무장론’에 대해 "이런 인식들이 바로 지난 8년간 남북 관계를 망친 주범"이라며 "정부 여당이 북핵을 국내 정치에 악용한다면 경제 불황이 더 심화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최고위원들도 정부의 강경 대응에 한목소리로 반대했습니다.정청래 최고위원은 "북한 핵실험에 대해 즉자적과 감정적 대응을 하는 것은 국익적 관점에서 올바르지 않다"며 "대북확성기 방송이나 개성공단 중단을 지금 운운하는 건 적절한 대응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전병헌 최고위원은 "선제적인 북핵 특사 파견을 통해서 전략적 동맹 관계를 강화하고, 핵을 억제할 수 있는 국제 공조를 이뤄나가야할 필요가 있다"며 "사실상 유명무실해진 6자회담 활로 만드는 데에도 특사 파견은나름의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송성환 기자(ebs13@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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