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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OC "강좌 늘리고, 활용도 높이고"

[EBS저녁뉴스] [EBS뉴스G] 누구나자유롭게대학강의를들을수있는온라인공개강좌, 그래서세계적으로인기를끌고있는무크는국내에서도지난해 출범했는데요.정부는앞으로강좌수를더늘리고케이무크 강의에학점을주는방안도추진하기로했습니다. 황대훈기잡니다. [리포트] 서울대무크강의,'경제학들어가기'입니다. 지난10월,강의가공개되자, 8천여명이수강을신청했습니다. 서울대와카이스트등 10개대학의27개강좌로시작한케이무크는, 현재수강신청자만7만여명, 홈페이지방문은66만여건에이를정도로 인기를끌고있습니다. 하지만,코세라나에드엑스같은 세계유수의무크에비하면아직걸음마단곕니다. 인터뷰: 안세원/숙명여대역사문화학과(해외무크수강생) "아무래도해외무크는강좌수도많고다양성에있어서 더메리트가있는것같고요.(해외무크로)지금듣고있는건 컴퓨터프로그래밍과목이거든요.좀더실용적인,진짜취업과 연계되는그런강좌들도많이있으면좋을것같아요." 케이무크가확대됩니다. 정부는우선강좌수를 100개이상으로대폭늘릴계획입니다. 기존10개대학에,추가로10개대학을선정하고, 코어사업같은각종재정지원사업비로도 케이무크강좌를개발할수있도록했습니다. 대학들도다양한활용방안을내놨습니다. 서울대는케이무크강좌를 오프라인강의와연계해‘거꾸로수업’을운영하고, 경희대와이화여대는학점으로인정해주기로했습니다. 인터뷰:김찬주교수/이화여대물리학과 "일단무크에서최저기준을만족시키는이수증을받아야되고요. 마지막에오프라인기말시험을보고요.그렇게하면 학점을받게됩니다.분야에따라서는이런온라인강의만을통해서 나중에학위를받는것도가능해지지않을까(전망해본다.)" 교육부는케이무크를 교원이나공무원연수에활용하는건물론, 민간기업과대학이함께만드는 ‘맞춤형교육과정’도개발하기로했습니다. 앞으로는기업의채용과도연계한다는방침입니다. 인터뷰:최은옥/교육부학술장학지원관 "예를들어서어떤소프트웨어관련된강좌를들으면 그소프트웨어가중심적인기능이되는기업에서 난이도나이런면에서강좌의수준은어떠한것을들었는지 이런것을취업에참고해서(평가할수있다.)" 케이무크의새로운강의들은대학별선정과정을거쳐 오는9월공개됩니다. 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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