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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자녀 '성장주기별 지원' 확대한다

[EBS저녁뉴스] [EBS뉴스G] 지난해초·중·고교에재학중인다문화학생은8만명을 넘어섰습니다.늘어나는다문화학생에비해아직교육 인프라나사회적인식은많이못미치고있는데요.정부가 다문화학생을위한맞춤형대책을발표했습니다. 이수민기잡니다. [리포트] 다문화가정의증가에따라, 다문화자녀지원책이‘성장주기별’로추진됩니다. 정부는발달단계에따른맞춤형지원을통해, 다문화가족의사회적응을돕기로했습니다. 황교안/국무총리 "우리사회가통합을이루고,특히다문화자녀들이국가경쟁력에 기여하는인재로커갈수있도록지원하는시기가되어야할것입니다." 다문화자녀의가장큰난관은‘언어문제’. 먼저기초언어습득이더딘다문화유아를대상으로, 다문화유치원을확대운영합니다. 현재5개시도에서30곳이운영되는다문화유치원은, 12개시도에서60곳까지,두배로늘어납니다. 중도입국학생과외국인학생을대상으로는 한국어교육을제공하는‘예비학교’를늘리고, 일반학교에서는방문수업을병행해, 한국어교육의사각지대를없앨계획입니다. 다문화학생의학교생활적응을위해서는, 대학생멘토링을지원하고, 교과서외의보조교재도개발해보급하기로했습니다. 인터뷰: 김진형팀장/교육부다문화교육지원팀 "(다문화)학생들이원하는것이다르기때문에학교급이나 학생들의필요에의해잘구분해서지원하도록하겠습니다." 전문가들은다문화교육에앞서 인식변화가먼저이뤄져야한다고지적합니다. 현재의지원책은 일반인을대상으로다문화이해교육을실시하는수준이어서 사회적편견을극복할수있는제도의보완이 함께이뤄져야한다는겁니다. 인터뷰:차윤경교수/한양대교육학과 "공공분야,특히대국민서비스분야에종사하는거의모든사람들의 양성이라든지채용과정에다문화이해수준을요구하는제도를 정착시켜야할때가되지않았나…" 정부는앞으로다문화가족지원센터등관련인프라역시 확충해나가겠다고밝혔습니다. EBS뉴스이수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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