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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배달부터 휴양까지‥달라지는 도서관

[EBS저녁뉴스][EBS뉴스G]내일은유네스코가정한세계책의날입니다.봄바람부는요즘,책을손에잡는것조차힘든분들많으실텐데요.책에쉽게다가갈수있도록,도서관들이다양한모습으로변하고있습니다.이수민기자입니다.[리포트]32만권의책을보유한경기도의한도서관.도서관은학생들이대출신청한책을택배로보내주는,이른바책배달서비스를시행하고있습니다.굳이도서관에나오지않고도,클릭한번으로,책을빌려볼수있는데,도내모두12개시지역에서서비스를받을수있습니다.인터뷰:신기섭사서/경기도립성남도서관"도서관의혜택을많이볼수없는학교에서일하는분들이나학생들이많이이용하고있고,많은호응을해주고계십니다."넓은공원한복판에위치한이나무집은7천권의책을소장한도서관입니다.과거매점이던건물은,자연속의독서공간으로재탄생했습니다.산책을하고,담소를나누며자연스럽게책을접할수있다는게이숲속도서관의장점입니다.인터뷰:최기완6학년/서울상아초등학교"책을읽으면서옆의풍경을보니까집중도더잘되고공부도이해가잘되는것같아요."우리국민의독서시간은2014년을기준으로하루평균‘6분’입니다.15년전보다30%넘게줄었습니다.도서관들이‘독서친화적’인환경을만들기위해두팔걷고나서는이유입니다.인터뷰: 유정희원장/국제교류문화진흥원"잠시짬을내서사람들이들러와서책을만날수있는공간이니까,많은사람들이독서를할수있는계기를마련해줄수있을것같습니다."‘공부하는곳’이라는고정관념에서,쾌적한문화공간으로탈바꿈중인도서관.달라지는도서관의풍경들이,독서에대한접근법까지새롭게바꿔나가고있습니다.EBS뉴스이수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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