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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차내 아동 안전주의보'

[EBS저녁뉴스][EBS뉴스G]정말더워도너무덥습니다.어른들도이렇게더운데면역력,지구력이떨어지는아이들은더욱더보호가필요한데요.4살어린이가유치원통학버스안에무려8시간이나방치됐다가의식을잃는안타까운사건이발생했습니다.통학차량으로이동하는아동들의안전에비상이걸렸습니다.황대훈기자입니다.[리포트]네살어린이가통학차량에방치됐던당시광주의낮기온은섭씨35도,폭염경보까지내려진상태였습니다.현재시각오후두시,폭염주의보가발령된서울의온도는31도입니다.차량안쪽의온도는어떤지한번측정해보겠습니다.이렇게얼굴에는땀이비오듯흐르고,측정기는50도를금세넘어서서측정조차되지않습니다.체온이40도를넘어가면열사병으로의식을잃게되고,장시간방치되는극단의상황에선장기까지손상된다고전문가들은말합니다.목숨까지앗아갈수있는폭염이지만아이들통학관리는허술하기짝이없었습니다.시교육청이배포한매뉴얼에따르면통학차량에서하차할때인원을확인해야하고,등원하는아동들의출석도체크해야하지만지켜지지않았습니다.인터뷰:교육청관계자"방학중이라방과후희망하는애들만와요.애들이가기싫으면안오고그러다보니까정확히체크가안되는거죠.다왔을거라생각하고지나쳐버린거죠."해당유치원은직원들에게안전교육을제대로실시하지않았고,시교육청도매뉴얼만제작했을뿐,관리는허술했던것으로드러났습니다.인터뷰:한재경교수/교통안전공단"규정대로잘이루어지는지확인이되고감독이돼야되는데그런시스템이없다보니까현장에서는법은있으되방치되는(현상이나타나는것같다.)"기상청에따르면이번주내내전국적으로한낮에30도를웃도는찜통더위가예상돼,방학중통학차량안전에더욱더만전을기해야한다는지적입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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