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취업 준비 청년에 '최대 60만원' 준다

[EBS 저녁뉴스][EBS 뉴스G]서울시의 ‘청년수당’에 대한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정부가 고심 끝에 ‘구직수당’이라는 정책을 내놓았는데요. 적극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수당이라는건데 서울시의 청년수당과 차이가 뭐냐는 비판도 나옵니다. 이동현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경제난이 계속되면서청년들의 취업난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면접 등 입사시험 준비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 취업준비생의 어깨는 더욱 무겁습니다.인터뷰: 김보람 / 취업준비생 "(취업 준비하려면) 학원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있고요 경제적인 부담이 아무래도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청년희망재단이 34살 미만 미취업 청년에게취업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는 정부가 운영해 온 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하는 지원자로마지막 단계인 취업 알선 단계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등 청년에1인당 최대 60만 원을 지원합니다.지원 항목은 정장대여료와 사진촬영비 등 면접비용과 숙박비와 교통비 등입니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는 모두 2만4천여 명으로 74억 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입니다.인터뷰) 장의성 사무국장 / 청년희망재단"2만 4천명은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을 선발을 하는데 3달 동안 총 6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변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고용부는 특히, 상담으로 구직 의욕을 확인하는 등 진로가 명확한 청년만 지원하기로 해 취업 의사가 없어도 지원받을 수 있는 서울시의 청년수당과는 다르다며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직권 취소된 청년수당 사업과 사실상 같다고 반발해 선심성 지원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EBS 뉴스 이동현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