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단독] 청소년증 발급 저조‥중고교 178곳 학생증 미발급

[EBS저녁뉴스][EBS뉴스G]청소년의신분을증명하기위해청소년증이도입된지12년이지났지만,발급율이저조해유명무실한것으로나타났습니다.학생신분을확인할학생증조차발급하지않고있는중고등학교도전국적으로180곳에달했습니다.이동현기자의단독보도입니다.[리포트]학교에다니지않는17살김성현군.청소년요금할인등혜택을받으려면청소년증이있어야하지만발급받지않았습니다.학생증이없으면문제아로보는인식이많기때문입니다.인터뷰: 김성현(가명)/17세"학교안다니는애로무시하고그래서따로(청소년증)발급안받아요."학생증과달리주민등록번호를기재한청소년증은요금혜택은물론은행거래같은공적업무에도사용할수있지만,실제발급률은저조한것으로나타났습니다.2010년이후올해7월까지발급된청소년증은39만6천여개로청소년인구519만9천여명에크게못미쳤습니다.유효기간이만료되지않아사용이가능한청소년증도23만7천여개에불과했습니다.주민센터에서발급기간만석달이상걸리는등발급절차가까다롭고학교밖청소년들이이용할경우문제아라는낙인이찍힐우려가있어청소년들이발급을꺼리고있다는지적입니다.인터뷰:염동열국회의원/새누리당"요즘청소년들이과거에비해서성숙한편이고때에따라서화장도하기때문에청소년의신분을잘알수가없습니다.(청소년증발급을위한)여러가지대책들을강구할필요가있다고생각합니다."청소년증발급율이저조한상황에서학생증조차발급하지않는중고등학교도많았습니다.체격이큰중고등학생은학생신분확인을위해학생증이필요하지만,전국적으로중학교는135곳,고등학교는43곳이학생증을발급하지않았습니다.청소년들의신분확인은물론혜택을제대로보장받을수있도록대책마련이시급합니다.EBS뉴스이동현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