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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최순실, 딸 고교에 3차례 금품전달 시도"

[EBS저녁뉴스][EBS뉴스G]갈수록가관입니다.최순실씨는딸정유라씨가다니던학교교사들에게돈봉투를전달하려했고,담당교사에게폭언도한것으로서울교육청감사결과드러났습니다.황대훈기자가전합니다.[리포트]최순실씨가딸이다니던고교교장과체육교사등을상대로돈봉투를세차례주려고했던것으로드러났습니다.최씨는딸유라씨가C고1학년에재학중이던지난2012년,과천의승마경기장에답사를온체육교사에게“같이식사를해야하는데못했다”며봉투를주려다거절당한것으로알려졌습니다.같은해가을무렵에는학부모면담을핑계로교장실에찾아와교장에게봉투를꺼냈다가거절당한것으로파악됐습니다.또딸이3학년이던2014년에는담임교사의책상에돈봉투를올려놓고갔다가교사가직접최씨의가방에봉투를넣어서돌려주기도했습니다.현재확인된것은돈을받지않았거나돌려줬다는당사자들의증언뿐이어서교육청은실제금품을받았는지,다른사례가있었는지추가확인이필요하다는입장입니다.인터뷰: 윤오영교육정책국장/서울시교육청"만약에금품수수의의혹이추가로제기될경우면밀히조사하여비리사실이확인되면엄중히조치할예정입니다."의혹이집중제기된정씨의출결비리에대한내용도확인됐습니다.정씨가승마국가대표로선발된고등학교3학년당시에는수업일수193일중140일을대회와훈련을이유로결석한것으로확인됐습니다.고등학교기간전체로확대하면공결처리된날짜만총230일에달합니다.그러나정씨의결석을출석인정처리한것에대한근거서류는모두구비되어있어,결과적으로졸업을위한법정출석일수는충족한것으로나타났습니다.교육청은추가금품수수의혹등을조사하고,앞으로체육특기자의대회참여,학사관리등에대한관리를강화하겠다고밝혔습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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