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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만 16세에게 투표권을 주는 나라

[EBS뉴스G]이번미국대선에선,‘만18세이상’의미국시민들이투표권을행사했습니다.만19세이상이되어야첫투표를할수있는우리나라보다1년빨리,투표권을행사하는건데요.만18세였던투표가능연령을만16세로낮춘국가도있습니다.선거권연령을낮추는이유,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각나라가기준으로삼는‘특정한연령’을색깔로구분한세계지도-한사회의시민으로서‘첫투표권’을행사할수있는나이입니다.미국과,유럽대부분의국가를비롯해18세이상에게투표권을주는나라는전세계90퍼센트이상.만20세를기준으로했던일본도70년만에선거법을개정,만18세로선거연령을낮췄습니다.올해,일본참의원선거와지방선거에선240만명의새로운유권자가첫투표권을행사했죠.OECD34개국중,가장늦게투표권을갖는나라는우리나라인데요.반면우리나라보다3살이나어린만16세에게투표권을주는나라도있습니다.2008년,유럽국가중처음으로최연소유권자가등장한오스트리아-만18세였던선거연령을16세로낮춘이유는세대간균형을유지하기위해서였습니다.인구고령화로인해65세이상유권자수가25세이하유권자를넘어섰기때문이죠.2014년‘스코틀랜드’의분리독립을묻는주민투표에도16세와17세유권자가한표를행사했습니다.스코틀랜드의미래가걸린중요한투표에앞서,오히려,투표가능연령을낮춘이유-그미래를살아갈주요당사자들이바로청소년들이었기때문이었죠.미국메릴랜드주에위치한도시‘타코마파크’에서2013년부터16세에게투표권을준것을시작으로만18세인선거연령을만16세로낮춰야한다는주장은점점확산되고있지만한편에선, 16세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은 사회적 낭비이며합리적이고이성적인선택을하기엔아직어린나이라고말하죠.하지만‘첫투표연령’을낮춰그들이만든사회가아니라,자신의선택이반영된사회에서‘시민’으로살아갈권리를요구하는청소년들-여전히,만19세이상으로제한된투표권-이에대해우리청소년들은어떤생각을하고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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